한국일보

교협 ‘이단대책 세미나’

2008-04-22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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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료 성경학교 분별력 가져야...

미 동부 교회협의회(회장 황동익 목사)가 20일 퀸즈장로교회(장영춘 목사)에서 열었다.

이날 세미나에 초빙된 기독교이단문제연구소 이대복 소장은 “신천지(이만희 교주)와 이재록 만민중앙 집단, 안상홍 증인회(자칭 하나님의 교회)등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며 “이단들은 주로 무료성경학교를 내세워 평신도들에게 접근 한다”며 일부 이단적 성격을 띠고 있는 무료성경학교에 분별력을 가질 것을 당부했다.

미 동부지역 이단대책위원회 조명철 목사는 “가족, 친구가 영적으로 이단에 빠졌을 때 이들을 빼내는 것은 거의 불가능 하다”며 이단을 대처하는 유일한 방법은 예방뿐으로 평신도 및 목회자가 이단에 경각심을 가질 것을 당부했다.이단 대책 세미나는 22일 뉴저지 행복한교회(목회자세미나)와 베델교회(평신도세미나)로 이어진다. 문의:718-358-00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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