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세계선교대회’ 위한 뉴욕지부 선교대회
2008-04-22 (화) 12:00:00
오는 7월 시카고에서 열리는 기독교한인세계선교협의회(KWMC) 20주년 ‘제6차 한인세계선교대회’를 위한 뉴욕지부 선교대회가 지난18일 뉴욕충신장로교회(담임 김혜택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강사로 나선 KWMC 사무총장 고석희 목사는 “목회자의 비약적인 증가는 2,000년 교회사에 없던 일로 세계선교의 주역이 되길 원하시는 하나님의 예정이라며 세계 선교에 한인들의 역할을 강조했다.
김혜택 목사는 “KWMC 6차 한인세계선교대회를 위해 미주 한인교회 목회자 및 평신도가 교단과 교파를 초월해 하나가 됐다”고 밝혔다.
KWMC 6차 한인세계선교대회는 국내외 선교사 및 목회자와 평신도 1,000여명이 집결하는 한인 선교사들의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KWMC 6차 한인세계선교대회는 오는 7월 시카고에서 열리며 대회에 앞서 3월부터 7월까지 미국 서부와 중부, 남부, 동부, 캐나다지역에서 지역별 선교대회가 열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