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화수 화백 서화 전시회
2008-04-22 (화) 12:00:00
미주한인청소년재단(회장 하용화)을 위한 추전 김화수 화백 서화 전시회가 21일 코리아빌리지 대동연회장에서 성대하게 개막했다. 김화수 화백은 왕죽을 즐겨 그리는 작가로 작품이 백악관과 국무부에 소장되는 등 작품성을 인정받고 있는 서화계 중진.
하용화 회장은 “이번 전시회 수익금은 청소년들을 위한 체육관과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이 걱정 없이 공부할 수 있고 고민거리도 상담 받을 수 있는 청소년 회관 건립 프로젝트에 사용될 것이다”며 한인들의 많은 관심을 기대했다. 전시회는 이달 27일까지 이어지지만 24일까지는 대동연회장에서, 25일부터는 열린공간에서 열린다.
한편 26일 오후5시-7시, 27일 오후 3시-6시에는 가훈 써주기 행사가 열린다. 미주한인청소년재단 돕기 서화전시회 개막식에 참석한 한인들이 김화수(앞줄 왼쪽 번째 네 번째)화백과 자리를 함께하고 있다. 문의 718-888-1174 <이진수 기자>
A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