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 음 주자 구속
2008-04-19 (토) 12:00:00
몽고메리 카운티 한인 밀집 거주지역인 윗페인 타운쉽 경찰은 와와 편의점 주차장에서 술취한 3명의 소년들을 풍기 문란 죄로 구속했다. 경칠 발표에 의하면 이들 3명은 지난 12일 새벽 3시45분경 와와 편의점 주차장에서 술을 토하고 비틀거리며 자동차에 앉아 있다가 주위의 신고로 체포 됐다. 노리스 타운과 노스 웨일스에 살고 있는 2명의 15세 소년과 윗페인 힐 거주자 김효진(20)군을 미성년자 음주 죄로 구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