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나흘간 교통위반 티켓 400장

2008-04-19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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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리스타운 경찰서 7.9.11.14일 단속

노리스타운 경찰서 소속 ‘비 스팅 유닛’(The Bee Sting Unit) 팀은 지난 4월14일 까지 400 여장의 교통위반 소환장을 발부했다 로버트 소벡 경감은 지난 4월7일과9일,11일,14일(4일 동안) 하루에 4시간씩 교대근무를 하며 교통위반 차량을 적발, 적어도 400명 이상 에게 소환장을 발부했다.고 발표했다.

소벡 경감은우리는 항상 펜주 전체에서 교통위반 티켓발급 1등을 차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노리스타운 경찰서는 주림경찰과 연계해 뉴호프 스트리트 와 에어리 스트리트 사이에서 속도위반 전자파 탐지기를 이용해 단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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