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민 브로커 일당 체포

2008-04-15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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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해 6명의 중앙 아메리카 출신들이 아리조나주 피닉스를 거쳐 펜주로 들어와 몽고메리 카운티 아드모아 지역의 한 아파트에서 기거 중 멕시코 국적의 너리컴보 페나 씨와 혼드라 국적의 마루베니 올리베스 씨는 이들에게 접근하여 합법 신문으로 변경시켜 주겠다면서 거액의 돈을 요구해 왔으며 심지어 매춘 행위까지 요구해왔다.

이들 불법체류자들은 이들의 공갈과 폭행에 못 이겨 결국 경찰에 신고, 체포당하게 되었다.연방 이민국 팻 미한 검사는 이들 2명을 불법인신매매 및 공갈, 협박, 폭행, 은신처 제공 등으로 긴급 체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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