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3일간 5명 총격 사망

2008-04-15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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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 시 경찰국 살인 전담반은 지난 11일(금)부터 13일(일)까지 5명이 총에 맞아 숨졌다고 발표했다.

▶ 일요일 새벽 3시경 웨스트 필라 지라드 스트리트 60가에서 4명 의 남자 와 여자가 말다툼 하 던 중 1명이 총에 맞아 숨지고 2명은 생명이 위독한 상태로 중상을 입은 남자 1명을 살인자로 기소 했으며
▶ 금요일 밤 노스 필라 크레센트빌 지역 거주 조셀린 디페이(64)씨가 머리에 피를 흘린 채 담요에 싸여 방에서 발견되었는데 동거 중이던 그의 남자친구를 살인용의자로 체 포 했고
▶ 토요일 아침 헌팅 파크 지역 거주 로버트 스톤(50)씨가 올드요크 로드와 루즈벨트 브르바드 지역에서 총에 맞아 숨 진 채 발견, 용의자를 추적 중에 있다.
▶ 토요일 오 후 케네스 위긴스(19)군이 츄 아베뉴 와 이스트 첼 튼 아베뉴 지역에서 3명의 사나이들과 싸우다 복부에 총을 맞고 숨졌다
▶ 토요일 오후 20대의 남자가 실버스트리트 2600 브럭 에서 26살의 남자로부터 총을 맞아 사망, 경찰 당국은 범인과 용의자의 이름을 아직 밝힐 수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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