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맨하탄 한인새교회 성전 이전 예배

2008-04-11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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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1년부터 26년 동안 뉴욕 브루클린 지역에서 활동하던 밀알교회(담임 김영민 목사)의 교인과 목회자가 지난 6일 맨하탄 한인 새교회로 성전을 옮긴 후 첫 예배 기념사진을 찍고있다. <사진제공=한인 새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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