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저지 종교활동 지원 법안 통과

2008-04-11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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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존 S. 코르자인 주지사는 9일 종교자유에 대한 보다 폭넓은 활동을 지지하는 법안을 의결했다.

이번 법안에는 종교적 이유로 토요일에 시험을 볼 수 없는 학생들에게 다른 날에 시험을 볼 기회를 주는 것과 피고용인의 종교의 자유를 보호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병원등 의료기관이 종교적 신념에 위반되는 의료행위에 대해 환자나 가족들에게 각서를 받는 것을 금지 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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