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단 대처 세미나

2008-04-11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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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교협(회장 황동익 목사) 산하 이단대책위원회(위원장 김남수 목사)는 기독교이단문제연구소 이대복 소장을 초청하여 뉴욕, 뉴저지 및 필라델피아 지역에서 이단대처 세미나를 가진다.

뉴욕 평신도 세미나는 20일 오후 6시에 목회자세미나는 같은 장소에서 21일 오전 10시에 퀸즈장로교회(장영춘 목사)에서 각각 열린다. 뉴저지 목회자 세미나는 22일 오후 10시30분에 뉴저지행복한교회(이병준 목사)에서 평신도 세미나는 뉴저지베델교회에서 같은 날 오후 8시에 열린다.

또한 필라델피아에서의 목회자 세미나는 23일 오전10시에 세선교회에서 열리며 평신도 세미나는 같은 날 오후8시에 그레이스교회에서 열린다. 문의:718-886-4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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