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사진작가 그룹전 ‘모멘트’전 30일까지 스탠포드호텔

2008-04-10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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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인의 사진작가 그룹 전시회 ‘모멘트’전이 맨하탄 32가 스탠포드호텔 2층에 위치한 MAXIM LOUNGE(43W. 32St.)에서 이달 30일까지 열린다.

지나온 시간의 회상이라는 의미가 붙은 이번 전시회에는 크레이그 백, 이동준, 이송희, 이정복, 김정수, 케네스 지씨의 작품이 전시된다. 이들은 뉴욕의 대표적인 한인 네트워크 헤이코리안 내 문화모임 ‘미술과 음악감상’ 회원들이다.▲문의:212-563-1500 www.heykorean.com/music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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