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남부뉴저지한인회, 커뮤니티 센터 건립등 업무 박차

2008-04-10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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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 뉴저지 한인회(회장 신현욱)가 한인 커뮤니티 센터 건립 추진 등 주요 업무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신현욱 회장은 지난 5일 한인 커뮤니티의 나아갈 방향과 계획 발표회를 갖고 한인 커뮤니티의 다양한 요구 수렴 및 대변, 발전자문위 구성, 한인 커뮤니티 센터 건립 추진, 한국학교, 노인학교, 청소년을 위한 공간 확보, 1.5세 쇼셜 워커 등 전문 스태프 확보, 한인 커뮤니티 발전기금 조성을 위한 디너파티, 골프대회, 바자회, 그랜트 확보 등에 나서기로 했다.

한편 트렌톤에서 활동하고 있는 도르가 커뮤니티 센터(사무장 이주향)와 남부 뉴저지 체리 힐 지역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1.5세 모임 KAYA(회장 여인호)는 오는 26일 ‘퓨전 2008’ 행사를 동포들이 적극 참여하도록 유도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남부 뉴저지 교협과 도르가 커뮤니티 센터, 트렌톤 경제인 협회, 트렌톤 친목회, 캠든 경제인 협회 등에서 후원한다. 문의 856-524-8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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