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장애인선교회, 19일 장애인의 날 행사
2008-04-08 (화) 12:00:00
국제장애인선교회(이사장 김홍민 권사)가 ‘장애인의 달’ 4월을 맞아, 장애인에 대한 한인들의 인식변화를 촉구한다.
올해로 창립 18주년을 맞은 국제장애인선교회(이사장 김홍민 권사)는 오는 19일 오후7시30분코리아빌리지 대동연회장에서 ‘우리 서로 잡은 손’을 주제로 ‘2008 사랑의 만찬’ 장애인의 날 행사를 열고 장애인 사랑에 나선다.
국제장애인선교회 박선숙 총무는 “서로의 아픔을 나눌 수 있는 포근한 가슴으로 사랑의 손을 맞잡게 될 이번 만찬에 한인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국제장애인선교회가 주력하고 있는 휠체어 보급을 위한 ‘사랑의 수레바퀴 보내기 운동’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진수 기자>jinsulee@korea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