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YC 청소년사목연구소 심포지엄 성료
2008-04-08 (화) 12:00:00
백운택 신부에 의해 설립된 가톨릭 비영리교육단체인 RYC 청소년사목연구소가 5일 뉴저지 포트리 소재 가톨릭 마돈나 성당에서 ‘올바른 청소년 교육을 위한 교회와 가정의 역할’을 주제로 한 심포지움을 열었다.
가톨릭 교육수도회 살레시오 소속인 백 신부는 “청소년들이 그리스도의 제자로 살아갈 수 있도록 교육하는 프로그램 개발돼야 한다”며 “특히 가정에서는 도덕교육과 종교교육을 함께 실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