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반도 평화도’ 공개

2008-04-08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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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서예작가 한한국씨의 ‘뉴욕평화특별전’ 오프닝 리셉션이 뉴욕한국문화원에서 열렸다.

한한국씨는 이날 한반도 평화지도를 공개하는 개막 행사에서 8만자가 넘는 글씨로 만들어진 한반도평화도를 공개했다. 한반도 평화도는 가로 4.5m 세로 7m가 넘는 대작으로 제작기간만 5년 이상이 걸렸다.

한한국 초대전은 오는 25일까지 계속된다. 오프닝 리셉션에서 독도홍보대사 정광태(왼쪽부터)씨, 한한국 작가, 김경근 뉴욕총영사, 알재단 이숙녀 회장이 자리를 함께 하고 있다. <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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