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현곤 초대전 오프닝 리셉션
2008-04-05 (토) 12:00:00
지난 2일 아트게이트 갤러리의 지현곤 초대전 오프닝 리셉션에 200여명 참석, 성황을 이뤘다.
한국의 유명 화랑 아트게이트는 지난해 맨하탄 첼시 화랑가에 뉴욕 분관을 열고, 개관 기념전의 일환으로 지난달 31일부터 오는 26일까지 지현곤 초대전을 열고 있다. ‘지현곤:가능성에서 현실로’ 전시회에는 하반신 마비로 40여 년 동안 좁은 작업실 안에서만 그림을 그린 카툰 작가 지현곤씨의 작품 58점이 선보이고 있다. 레지나 조 관장에 따르면 전시 오프닝 첫날 전시작의 40%이상이 팔리는 실적을 거두었다.
<박원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