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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아 씨 ‘마담 버터플라이’ 주인공역 열연
2008-04-07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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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링컨센터 스테이트극장에서 공연된 뉴욕시티오페라의 ‘마담 버터플라이’에서 주인공 초초상역을 맡은 소프라노 이윤아씨가 관객들의 열광적인 기립박수에 답하고 있다.
뉴욕시티오페라의 2007~2008 시즌 마지막을 장식하고 있는 푸치니의 ‘마담 버터플라이’는 6일 최종 공연을 마쳤고 이윤아씨는 26일부터 주인공으로 출연했다.
<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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