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최임선 씨 개인전

2008-04-04 (금) 12:00:00
크게 작게
한미 현대예술협회의 회원인 최임선(사진)씨의 개인전이 오는 30일까지 뉴저지 팰리세이즈 팍 도서관에서 열리고 있다. ‘

천국으로의 계단’(Stairs to Heaven)을 주제로 한 이번 전시회에는 종교적 영감을 통해 최씨가 그린 회화 작품 20여점이 전시중이다. 최씨는 미술과 더불어 미 동부 한국문인협회 이사를 역임하는 등 문인으로서의 활동도 하고 있다. 문의; 201-556-4150. <정지원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