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2008 두날개 양육시스템 집중훈련’

2008-04-04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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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한 교회 성장 이끈다

건강한 교회 성장 원리를 제시하는 ‘2008 두날개 양육시스템 집중훈련’이 1일 순복음뉴욕 교회에서 시작됐다.

김성곤 목사의 ‘두날개 양육시스템 집중훈련 5단계 군사훈련’은 평신도 사역자를 세워 건강한 교회로의 성장을 이끌어 내는 것을 골자로 하여 전도, 정착, 양육, 제자와 군사훈련, 다시 제자를 세우는 재생산까지 6단계로 이뤄져있다.
1년의 시간이 소요되는 두날개 양육시스템을 통해 성도들은 군사로 훈련돼 제자를 세우는 평신도 사역자로 거듭나게 된다.

이날의 5단계 훈련에서 김 목사는 “용장 밑에 약졸 없다”는 주제로 사도행전적 교회의 구현이 목표인 두날개 양육시스템을 통해 평신도들이 어느 곳에서든지 영적인 사역을 감당할 수 있는 제자이자 그리스도 군사로 세워져야 한다는 내용의 강연을 펼쳤다.

5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훈련에는 뉴욕 뉴저지 기독 목회자 및 장로 600여명이 참여했으며 6단계 훈련은재생산훈련이란 주제로 5월14일에서 17일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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