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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감독 왕가위, 한인업소서 팬사인회
2008-04-03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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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하탄 다운타운 소재 한인 패션 부틱인 ‘오프닝 세러모니’(사장 캐롤 임, 험베르토 레옹)에 왕가위 감독이 방문했다.
주드로, 노라존스 주연의 ‘마이 블루베리 나이츠’의 4일 뉴욕개봉을 앞둔 왕가위 감독은 이날 팬 사인회에 참석, 한국, 중국 등 아시아인들을 비롯한 팬들 100여명과 40여분동안 함께 사진을 찍고 짧은 얘기를 나누기도 했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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