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퀸즈한인교회, 고성삼 목사 사표 수리

2008-04-0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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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한인교회 당회가 지난 30일 고성삼목사의 사표를 수리했다.
고 목사는 지난해 11월 25일 건강상의 이유로 사표를 제출했으나 퀸즈한인교회에서는 이제까지 고 목사의 사표를 보류하고 있다 이번 주일광고를 통해 3월 31일부로 고성삼 목사의 사표를 수
리했다고 발표했다.임시 당회장은 팰리세이드장로교회 원로목사인 정인영 목사가 맡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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