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청소년 할렐루야 대회 7월10-12일 퀸즈중앙장로교회

2008-04-0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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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에게 복음을 전하게될 2008년 청소년 할렐루야 대회가 오는 7월10일부터 12일까지 3일 동안 열린다.

장소는 수용인원과 교통편을 고려해 퀸즈중앙장로교회가 유력시 되고 있다.해를 거듭 할수록 청소년 선교에 크게 이바지를 하고 있는 청소년 할렐루야 대회의 올해 행사는 다른 민족 학생 초청은 물론 스태프도 다민족 청소년으로 구성돼, 어느 해보다 큰 규모로 치러질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30일 퀸즈중앙장로교회에서 열린 청소년 할렐루야 대회 두 번째 모임에서 스티브 황 목사는 “청소년선교에 대한 할렐루야 대회가 보다 성공적으로 치러지기 위해서는 대형교회나 교회협의회 산하 청소년 분과위원회의 적극적인 참여와 도움이 필요하다” 며 청소년선교에 대한 성인 교단의 적극적인 관심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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