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병국.크리스틴 부녀 각각 바이얼린 연주회
2008-03-29 (토) 12:00:00
부녀 바이얼리니스트인 곽병국 맨하탄 음대 교수와 딸 크리스틴 양이 각각 연주회를 갖는다.
곽병국 교수는 30일 용커스 필하목닉 오케스트라와 함께 손더스 하이스쿨에서 차이코프스키의 협주곡을 연주하며 장녀 크리스틴은 4월 5일과 6일 웨체스터 필하모닉과 협연한다. 현재 줄리어드에 재학중인 크리스틴양은 드보르작의 바이얼린 협주곡을 연주한다. 장소는 웨체스터 퍼쳐스에 위치한 퍼포밍 아트센터. 문의: www.yonkersphilhamonic.org. / www.westchesterphil.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