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서양화가 문전자 개인전, 25일까지 플러싱서

2008-03-25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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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화가 문정자씨의 개인전이 25일까지 플러싱 아메라시아뱅크갤러리(41-06 Main St. 2FL, Flushing))에서 열리고 있다. 문정자씨의 전시회는 기와 명상, 순수를 주제로 한 작품을 전시 중이다.

문 작가는 30여 년간 파리, 보스턴, 모스크바, 뉴욕 등 세계 여러 도시에서 다수의 전시활동을 통해 이름을 알려왔다. 개관 시간: 오전 9시~오후 4시, ▲문의:717-232-8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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