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아시안 예술가 6명에 감사장
2008-03-25 (화) 12:00:00
크게
작게
<사진 제공 = 엘렌 영 뉴욕주 하원의원 사무실>
엘렌 영 뉴욕주 하원의원은 지난 22일 플러싱 지역에서 활동하는 한인을 포함한 아시안 예술가 6명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이날 감사장을 전달받은 한인 설치작가 최은영(왼쪽에서 2번째)씨는 오는 5월26일까지 플러싱 ‘크로싱 아트’ 갤러리에서 그룹전을 열고 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미국 인구의 감소 전망과 초고령화
[새벽 빛 편지] 캄캄한 밤을 지나 새벽으로
[만화경] 담배 없는 세대법
[왈가 왈부] 김용 “공천 불가론은 2명뿐”… 여당 지도부는 어떤가요
[금요단상] 소실점이 말하는 것
[지평선] Z세대의 봉기
많이 본 기사
샷건 들고 검색대 돌진해 ‘탕탕탕’… 만찬장 ‘아수라장’
백악관 기자단 만찬장 총격… 트럼프 노렸다 ‘충격’
한인 설립 대입학원 ‘C2 에듀케이션’ 강사였다
만취 차량 돌진 말리려다… 한인 편의점 업주 피격 중상
100만 달러 내면 영주권 준다더니 ‘트럼프 골드카드’ 발급은 단 1건
마그네슘, 혈압·혈당 조절부터 숙면까지 ‘필수 미네랄’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