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AS 골프대회, 유춘기 씨 우승
2008-03-25 (화) 12:00:00
필라 인근 블루 벨에 본부를 둔 한국학 문제 연구소(ICAS 회장 김신자)는 지난 22일 버지니아 주 리스버그에 있는 리버크릭 골프 클럽에서 이태식 주미 대사 배 ICAS 리버티 골프 클래식 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에는 이태식 대사를 비롯해 전미 일본인 협회 모리 플로이드 회장 등 40여명의 한, 중, 일 관계자들이 참석해 친목을 다졌다. 이날 필라에서 참석한 유춘기(유스 오토바디 대표)씨가 79타를 챔피언 트로피를 전달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