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한민교회 명예권사 추대식

2008-03-25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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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민교회 명예권사 추대식

명예권사취임자들과 교회재직자들이 김정국(앞줄 왼쪽에서 두 번째)목사와 자리를 함께하고 있다. <사진제공=뉴욕한민교회>

명예권사 추대식을 가졌다.
이날 이승자, 안영자, 문정식 씨가 명예권사에 취임했다. 뉴욕한민교회는 창립 때부터 한국 농어촌미자립교회 돕기와 장학 사업을 전개, 국내외 18개처 선교지와 선교사를 후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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