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종기.서량 시인 시낭독회
2008-03-24 (월) 12:00:00
의사 시인 마종기(왼쪽), 서량씨의 시 낭독회가 22일 플러싱 도서관에서 열렸다. 김정기 시인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낭독회에서 서량 시인은 자신의 시작에 대한 설명과 함께 3번째 시집 ‘푸른 절벽’을 낭독했다. 마종기 시인은 문학과 지성사에서 지난해 발간한 ‘우리는 서로 부르고 있는 것일까’와 자신의 대표시를 영작한 시집 ‘아이 오브 듀(Eye of Dew)’를 낭독한 후 관객의 질문에 답했다.
<박원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