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 등 3개주 한인교계 새벽 연합예배 열려

2008-03-24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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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망이긴 예술 부활 온누리 새로운 소망’

예수 부활의 기쁨과 소망을 함께 나누는 부활절 새벽 연합예배가 뉴욕, 뉴저지와 커네티컷 지역 한인교회에서 23일 일제히 열렸다.

부활주일을 맞아 뉴욕지역은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황동익 목사) 주최로 26개 지역으로 나뉘어 오전 6시 부활절 새벽 연합예배가 열려 부활의 예수를 찬양하고 경배하며 영광을 돌리는 기쁨과 축복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뉴저지 지역도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정창수 목사) 주최로 동북부, 북부, 서북부, 중동부, 중부, 중서부, 남부지역 등 16개 지역으로 나뉘어 부활절 새벽 연합예배를 통해 참석 한인 교인들이 하나 된 모습으로 부활 예수를 축하했다.


커네티컷 지역 역시 커네티컷한인교회협의회(회장 송상모 목사) 주최로 부활절 새벽 연합예배를 갖고 예수의 죽음과 부활을 선포하면서, 온 누리에 참 기쁨과 평화가 가득하기를 기원했다.또한 뉴욕, 뉴저지, 커네티컷의 각 교회들도 부활주일을 맞아 부활의 평안이 경기침체로 어려운
삶을 살아가는 모든 한인 이민자들의 마음에 새 소망의 불꽃을 일으키길 소원하는 예배시간을 가졌다.

<윤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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