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중학생 남매 콘서트 호평

2008-03-20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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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1.5세 윌리엄 김(첼튼햄 중)군과 수지 김(첼튼햄 중)양 자매가 최근 노스 필라에 있는 필라 한인 연합 교회에서 콘서트를 가져 큰 호응을 받았다. 이날 이들 자매는 베토벤 소나타 Op.2 #3 C Major 등을 연주했다. 이들 자매는 보험업에 종사하는 제니퍼 홍 씨의 자녀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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