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민정연 화가 아클릴작 ‘통찰’ 소더비 경매

2008-03-18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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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뉴욕 소더비의 아시아 현대 미술 경매에서 한국 현대화가 민정연씨의 아크릴 작품 ‘통찰(Intution·사진)’이 2만2,500달러에 팔렸다. 이날 경매에는 한국미술품으로 물방울 그림의 재불화가 김창렬 화백의 작품 3점도 거래됐으나 유찰됐다. <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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