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힐러리-오바마 공개 토론회 내달 16일 국립헌법센터

2008-03-15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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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4월 22일 실시되는 민주당 대통령 예비 선거를 6일 앞둔 4월 16일(수) 필라에서 힐러리 클린턴 후보와 버락 오바마 후보의 공개 토론회 개최가 확정돼 필라 시가 미 전국의 주목을 받게 됐다.

필라 올드 시티에 있는 미 국립 헌법 센터의 조 토셀라 회장은 지난 14일 “오바마 후보와 클린턴 후보가 4월 16일 국립 헌법 센터에서 공개 토론회를 갖는데 합의했다”고 발표하면서 “미 전 국민이 지켜볼 민주당 대선 후보 토론회가 필라에서 개최되는 것을 기쁘게 생각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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