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아시안아트페어 개막

2008-03-15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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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내 최대 아시안 미술 축제의 하나인 뉴욕아시안아트페어가 34개 아시안 미술단체들이 참가하는 가운데 15일 ‘583 파크애비뉴’에서 개막했다.
올해로 13회를 맞은 이번 행사에는 구지영씨가 대표로 있는 뉴욕의 구갤러리를 포함 미국내 아시안 미술 딜러들과 일본, 영국, 프랑스, 호주, 홍콩, 말레이시아 등 각국의 갤러리들이 참여, 오는 19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한인 갤러리로는 유일하게 참가한 구 갤러리 부스에는 겸재 정선의 그림을 비롯 불교 미술, 금속 유물, 토기, 민화, 영상작가 이이남씨의 비디오 아트 작품 등 다양한 한국 미술품들이 전시돼 있다.

장소: 583 Park Ave & 63 St, 입장료: 20달러. 문의: 212-642-8572

<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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