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 올여름 첫음반 출시
2008-03-17 (월) 12:00:00
한류 스타 ‘세븐’이 14일 저녁 10시 맨하탄 하이로 클럽에서 팬들과 언론에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올 여름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는 미국내 첫 번째 음반 작업과 화이트데이 행사를 위해 뉴욕에 온 세븐은 유능한 현지 프로듀서와의 작업을 통해 미국에서도 꼭 인정받는 가수가 되겠다고 밝혔다. 이날 하이로 클럽에는 일본 취재진들과 함께 1,200명이 넘는 팬들이 몰려 세븐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박원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