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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뮤지컬 ‘빨간머리 앤’
2008-03-17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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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 ‘판’의 제3회 어린이 뮤지컬 ‘빨간머리 앤’이 14일과 15일 퀸즈 리틀넥 이스턴 극장에서 공연됐다.
루시메드 몽고메리의 원작을 판의 대표인 이재현씨가 극본과 연출을 맡았다. 주인공 앤역을 맡은 김수원(오른쪽)과 다이아나 역을 맡은 최유라가 열연을 펼치고 있다.<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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