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사랑 전시회’ 개최
2008-03-14 (금) 12:00:00
뉴욕과 뉴저지에서 활동하고 있는 예술인들의 모임인 ‘예사랑’(예술을 사랑라는 사람들의 모임·공동회장 최지애, 하이얏트 김)이 올 여름 뉴저지 저지시티 시청에서 ‘예사랑 전시회’를 갖는다.
예사랑 관계자들은 13일 기자회견을 갖고 저지시티 문화원과 시청의 적극적인 협조로 오는 6월 한달간 시청에서 전시회를 갖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전시회에는 예사랑 회원 30여명의 미술품이 전시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