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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영 감독 회고전 막올라
2008-03-14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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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가 후원하고 링컨센터 필름소사이어티가 주최한 김기영 감독 회고전이 12일 링컨센터 월터리드 극장에서 개막했다.
회고전 첫날인 이날 김기영 감독의 장남 김동원씨가 ‘하녀’ 상영에 앞서 관객들에게 인사말을 하고 있다. 뒤쪽은 리차드 페냐 프로그램 디렉터. 모두 12편의 작품이 상영되는 이번 회고전은 오는 18일까지 계속된다.
<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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