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정범식, 정식 감독 ‘기담’ 상영

2008-03-13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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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5.6일, MoMA. 월터리드 극장

3월26일부터 시작되는 37회 뉴디렉터스/뉴필름 영화제에 한국의 ‘에피타프(Epitaph)’(원제: 기담)가 상영된다.

사촌 형제인 정범식, 정식 감독이 공동으로 연출한 에피타프는 병원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엮은 공포물로, 상투적인 한국 공포영화의 문법에서 벗어난 수작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영화제는 링컨센터 필름 소사이어티와 뉴욕현대미술관(MoMA)이 공동주최한다. 4월5일 8:30 MoMA, 6일 7:00 월터리드 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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