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중견화가 최성호씨 알재단 후원 개인전

2008-03-1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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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의 중견화가 최성호씨가 ‘마이 아메리카 1988-2008’을 타이틀로 해 지난 4일부터 뉴욕주립대 올드 웨스트베리 캠퍼스내 아멜리 왈라스 갤러리에서 개인전을 열고 있다. 이 전시회는 한인 예술가들을 지원하고 있는 비영리단체 알재단 후원으로 오는 28일까지 계속된다. 최작가는 뉴욕한국일보가 특별후원한 2005년 알재단 현대미술공모전 수상작가이다.

지난 8일 오프닝 행사에는 재즈 밴드 스티브 라이드 트리오가 축하공연을 했다. 화가 최성호씨가 오프닝 리셉션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작품을 설명하고 있다. <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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