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서양화가 이혜재 4인전, 15일부터 서브디비전 아트

2008-03-1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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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세 서양화가 이혜재 씨가 15일부터 4월28일까지 퀸즈 롱아일랜드 시티 소재 서브디비전 아트에서 4인전을 연다.

‘Dreamer of Pictures’를 타이틀로 한 이 전시에서 이혜재씨는한나 캐스퍼와 데보라 폴, 르네 스미스와 함께 참여, 자신이 꿈꾸는 집의 이미지를 캔버스에 담아냈다.이씨는 이민자들이 꿈꾸는 집의 개념을 유화로 표현한 작품들을 발표해오고 있다.

퍼체이스 뉴욕주립대학에서 회화를 전공한 후 펜실베니아 타일러 스쿨에서 판화를 공부했고 4차례의 개인전과 30 여차례의 그룹전을 가졌다. 퀸즈 커뮤니티 아트센터 기금, 버몬트 스튜디오 센터 펠로십 등을 수상했다. 4인전 오프닝 리셉션은 15일 오후 6~9시. 장소: 48-18 Vernon
Blvd., Long Island City, 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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