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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재단, 작년 5만여달러 북한 지원
2008-03-01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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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왼쪽부터 김풍운, 민영선, 장덕상 목사. 뒤에 이건상 지부장
북한 돕기 의료 봉사 단체인 샘 재단 필라 지부(지부장 이건상)는 지난 2월 29일 노스 필라에 있는 서라벌회관에서 정기 후원 이사회(후원 이사장 김풍운 목사)를 열고 북한에 대한 인도적 의료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이날 이건상 지부장은 2007년 단동 병원에서 965명의 개안 수술 및 평양 제약 공장 준공, 사랑의 왕진 가방 재 보급 등에 대한 활동을 소개했다. 샘 재단 필라 지부는 지난 해 모두 5만1,000달러의 후원금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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