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의료보조사의 의학동화 출판 사인회

2008-03-01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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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일라 톰슨 전 플러싱 병원 의료보조사가 아이들을 위한 5번째 의학동화 ‘바쁘게 움직이는 보니타(Busy Body Bonita)’를 펴내고 29일 플러싱 병원에서 책사인회를 열었다.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를 주제로 한 이 책을 통해 톰슨은 아이들에게 ADHD의 증상과 문제점을 알려주고자 했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엘렌 영 뉴욕주 하원의원과 존 리우 뉴욕시의원이 참석, 아이들과 함께 톰슨의 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심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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