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성령의 샘 중보기도학교 3월10일 개강

2008-02-29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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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샘 중보기도학교가 3월10일 개강한다.

뉴욕새천년교회(석문상목사)에서 6월4일(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2시)까지 계속되는 성령의 샘 중보기도학교 강사는 김경환(전 늘푸른선교교회 담임목사)중국선교사, 김도현(Colorado Christian College 신약학 과장)목사, 김만풍(지구천선교교회)목사, 김종필(Gorden Conwell 신약학 교수)목사, 김진호(예수마을장로교회)목사, 원성욱(라오스 루앙프라방 수파노봉 대학 교수)선교사, Snag Grossi(AIIM Seattle Base)책임자, Jeff Pratt(YWAM Connecticut Base)책임자, Paul Martinson(YWAM Okanagan Canada Base)책임자, Dean Sheman(Spiritual Warfare)저자, Jone Carolann(North Calorina)영성센터 책임자, Ron Smith(Light House Baptist Church)부목사, Judy Sorum(YWAM)전임강사 등이다.

성령의 샘 중보기도학교는 평범한 세상에서 평범치 않은 삶을 원하는 그리스도인들을 위한 모임이며 능동적이고 진취적인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아가도록 무장시키며 하나님의 뜻을 받들어 어두운 세상에서 빛으로 살도록 하기 위한 모임으로 뉴욕과 한국, 미국과 열방, 개인과 가정 그리고 목회자와 선교사들을 위해 기도하는 모임이다.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중보 기도한다. 문의 및 신청: 917-224-7612·718-229-4082(유영주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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