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저지은혜제일교회, 교회통합 감사예배

2008-02-29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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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제일교회(이승환목사)와 뉴저지은혜교회(이의철목사)가 통합돼 가진 이날 감사예배는 이의철목사의 뉴저지은혜제일교회 담임목사 취임식과 이승환목사의 선교목사 추대식이 함께 열렸다.

이의철목사는 담임목사 취임사를 통해 “작년 말부터 양 교회가 함께 친교도 하고 예배를 드리면서 하나 되기 위한 노력을 해 왔다. 오늘부터 통합돼 하나가 된 교회는 각 기관을 활성화하여 구제와 선교에 더 큰 힘을 기울일 것”이라며 통합교회의 비전으로 “영혼구원에 열정을 가진 선교하는 교회, 제자훈련과 2세 교육에 힘쓰는 교회, 축복을 이웃에게 나누어 주는 사랑과 봉사하는 교회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의철목사는 대전고, 중앙대학교 철학과, 기독교음악대, 서울신학대 신학대학원, 연세대 행정대학원, 트리니티신학교(Ph.D.)등을 졸업했다. 이승환목사는 서울신학대, 감신대선교대학원을 졸업 후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에서 목사안수를 받고 군목으로 입대해 해군군종감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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