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브리 코시키 개인전 ‘맨하셋 아트 갤러리’서
2008-02-29 (금) 12:00:00
인물화 작업 뒤에 숨겨진 이미지를 인물화를 통해 선보이는 독특한 전시회가 열린다.
롱아일랜드 맨하셋 소재 한인 화랑 ‘맨하셋 아트 갤러리’(대표 조성모)는 3월1일~17일 신예작가 오브리 코시키 오메라의 개인전을 연다.
‘초상화들(Portraits)’을 타이틀로 한 이 전시회는 사진사, 또는 화가 앞에 선 예술 작품 모델 내부에 숨겨진 감성과 또 다른 존재를 파헤쳐 이미지화한 다양한 인물 작품들을 선보인다. 그림, 조각, 사진, 설치 예술 등 다양한 미술 작업을 통해 창의적인 작품들을 보여왔던 오브리 코시키 오메라는 완성작에 나타난 이미지와 이를 구축해낸 재료의 관계를 탐구해온 작가로 메릴랜드 인스티튜트 칼리지 오브 아트를 졸업했다. 오프닝 리셉션 3월1일 오후 5시. ▲문의: 516-304-5164 주소:Manhasset Art Gallery, 61 Plandonme Rd. Manhasset, NY.
<최희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