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세계 미술인들의 축제 ‘아트엑스포 뉴욕’ 개막

2008-02-29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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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미술인들의 축제 ‘아트엑스포 뉴욕’ 개막

한국의 정 갤러리와 미즈 갤러리 소속 작가들.

올해로 30회를 맞는 세계최대 규모의 미술축제 ‘아트엑스포 뉴욕’이 28일 제이콥 재비츠 센터에서 5일간의 일정을 시작했다.

이번 엑스포에는 본보가 특별 후원한 갤러리 31을 비롯한 훈 갤러리, 나 갤러리 등 국내외 한인 갤러리를 포함해 전 세계 700여 갤러리 및 개인 작가들이 참가했다. 앤디 워홀을 포함해 그동안 아트엑스포를 거친 유명 미국작가들을 기리는 ‘명예의 전당전’ ,’올림픽 아트전’, ‘유명 연예인들 작품전’,’일반인을 위한 아트 클래스’ 등 30주년을 기념하는 다양한 행사도 열리고 있다.

<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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