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게티즈버그 군사 박물관 4월 14일 개관

2008-02-23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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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전쟁 당시 링컨 대통령의 연설로 유명한 펜 주 게티즈버그 시의 게티즈버그 국립 군사 박물관이 신설돼 오는 4월 14일 일반인에 개관된다. 군사 박물관은 1억2,500만 달러를 들여 새로 지어졌으며 1863년 남북 전쟁 당시 유물들이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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