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김수재씨, 알재단에 1만달러 쾌척

2008-02-23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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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 거주하는 김수재씨가 비영리 예술단체인 알재단(회장 이숙녀)에 1만달러의 성금을 기탁했다.

알재단측에 따르면 김수재씨는 지난 15일 예술인 지원 사업에 써달라며 발전기금을 보내와, 재단측의 다양한 지원활동이 더욱 활기를 띠게 됐다.
재단은 2008년 한 해 동안 한국일보 특별후원의 현대미술 공모전과 4차례의 현대미술전 등 예술인 지원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며 매주 미술사 클래스를 운영하고 있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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