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AS 겨울철 심포지엄서 북한 핵 문제 발표
2008-02-21 (목) 12:00:00
필라 교외 블루 벨에 본부가 있는 한미 문제 연구소(ICAS 회장 김신자)가 지난 13일 워싱턴 DC에서 개최한 겨울철 심포지엄에서 연사로 참석한 로버트 케이시 주니어 연방 상원의원(민주, 펜 주)은 ‘북한을 향한 미국의 외교 정책 : 핵무기 해체 성취’라는 제목의 발표에서 “미국 정부는 북한 핵 관련 6자 회담에서 북한의 과거 핵 확산 자료 공개, 북한 핵 무기 프로그램 폐기의 검증 가능한 방식 구축, 북한 내에 있는 핵분열 물질의 철저한 설명 등의 3대 원칙을 따라야 한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