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최성호 개인전, 3월4일부터 아멜리 윌러스 갤러리

2008-02-21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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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 회화작가 최성호씨의 개인전이 뉴욕주립대 올드웨스트버리 소재 아멜리 월러스 갤러리에서 3월 4일~28일까지 열린다.

‘나의 미국(My America1988-2008)’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미국에서 보낸 작가의 지난 20년간의 세월을 고스란히 담아낸 믹스트 미디어 (Mixed Media)작품들로 채워진다. 김칫독, 쌀 낟알 등 한국의 일상품에 유머와 통렬함을 담음으로써 이민자로서의 자신의 관점을 작품속에 반영했다. 오프닝 리셉션이 3월 8일 오후 2시 갤러리에서 열리며 이날 올드웨스트버리행 특별 버스가 맨하탄 32가와 파크애비뉴에서 3월 8일1시 30분 출발한다.

문의 516-876-4981(갤러리 디렉터 이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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